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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i 생성이미지
엔비디아가 11월 17일 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회사가 앞서 제시한 매출 전망은 1080억 달러로, 중국 데이터센터 연산 매출을 포함하지 않은 수치다.
엔비디아가 10월 28일 공식 뉴스룸에 공지한 일정에 따르면 2027회계연도 3분기 실적은 11월 17일 오후 1시 20분께 미국 태평양시간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11월 18일 오전 6시 20분께다. 발표 대상 분기는 2026년 10월 25일 종료됐다.
1080억 달러 전망은 회사가 8월 26일 직전 분기 실적과 함께 제시한 수치다. 회사는 이 금액에서 위아래 2%의 범위를 예상했으며, 중국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센터 연산 매출은 전망에 포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가정은 회사가 전망을 산출할 때 적용한 조건이다.
직전인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962억 2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06% 증가했다.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였고 증가율은 117%였다. 해당 분기는 2026년 7월 26일 끝났으며, 회사는 8월 26일 이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당시 3분기 매출총이익률 전망을 미국 일반회계기준(GAAP)과 조정 기준 모두 74.0%로 제시했다. 예상 범위는 위아래 0.5%포인트다.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이익의 비중으로, 직전 분기에는 두 기준 모두 75.0%를 기록했다.
실적 설명회는 발표 약 40분 뒤인 11월 17일 오후 2시 태평양시간, 한국시간 11월 18일 오전 7시에 열린다. 투자자관계 웹사이트에서 실시간 청취할 수 있으며, 최고재무책임자 콜레트 크레스의 설명 자료는 실적 공개 직후 게시될 예정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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