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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리플·이더리움 등 주요 코인이 전일 종가 대비 0%대 하락률로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시장은 약세 기조 속에 일부 알트코인으로 거래대금이 쏠렸다.
업비트에 따르면 11월 3일 오후 1시 0분 기준 비트코인(BTC)은 1억333만원으로 전일 종가(오전 9시) 대비 0.31% 내렸다. 리플(XRP)은 1,681원으로 0.24%, 이더리움(ETH)은 302만8,000원으로 0.33% 하락했다. 솔라나(SOL)는 12만3,800원으로 0.24%, 도지코인(DOGE)은 99.6원으로 1.39% 내렸다.
24시간 거래대금은 비트코인이 64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리플이 586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3위는 574억원의 소폰(SOPH)으로 5.13% 상승했다. 메타플렉스(MPLX)는 473억원으로 26.42% 급등했고, 돌핀(POD)도 333억원의 거래대금과 함께 7.88% 올랐다.
업비트 원화마켓 전체 거래대금은 8,260억원에 그쳤다. 시장 활력은 크지 않았고 자금은 주요 코인보다 일부 알트코인에 몰렸다. 원화마켓 전체 299개 종목 중 약 86%(256개)가 하락했으며 상승 종목은 32개에 그쳤다.
상승률 상위에는 메타플렉스(MPLX) 26.42%, 칼데라(ERA) 10.62%, 파이버스(PIEVERSE) 9.94% 등이 올랐다. 하락률 상위에는 플라즈마(XPL) -6.32%, 아더(ARDR) -6.11%, 문버드(BIRB) -5.50% 등이 이름을 올렸다. 거래대금 상위에 오른 소폰(SOPH)은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돼 있어 가격 변동성에 따른 투자자 주의가 요구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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