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술주 매도세가 확산하면서 비트코인(BTC)이 77,000 달러를 하회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미국 반도체주 지수는 최근 3거래일간 12% 하락했고, 나스닥100 지수는 고점 대비 10% 밀리며 조정 영역에 들어섰다. 이러한 약세 흐름은 아시아 시장으로도 확산돼 한국 코스피 지수가 3% 이상 떨어졌다. BTC 역시 약 2% 하락해 전날 반등분을 모두 반납했으며, ZEC는 10% 급락한 1,140 달러까지 내려왔다. HYPE와 SOL도 각각 5%, 3% 하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