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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나(SOL)
중국의 인공지능(AI) 확산과 거래 처리 속도 개선이 솔라나(Solana, SOL)의 다음 상승장을 이끌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폴 배런 네트워크(Paul Barron Network) 진행자 폴 배런은 10월 21일(현지시간) 업로드된 영상에서 솔라나의 중국 개발자 공략과 기술 개편에 주목했다. 배런은 솔라나의 주요 업그레이드인 알펜글로우가 이날 가동됐다고 전했다. 거래 확정 시간을 기존 6초에서 150밀리초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배런이 제시한 속도 개선 폭은 40배다.
중국 AI 산업의 경쟁력으로는 비용 대비 성능을 꼽았다. 영상에 등장한 앤서니 스티븐스(Anthony Stephens)는 딥시크(DeepSeek)의 업데이트를 두고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좋다”고 요약했다. 중국 업체들이 최고 성능 경쟁보다 효율에 집중한다는 분석이다. 최상급 연산 자원을 사용하지 않고도 모델을 훈련하고 운영하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배런은 솔라나의 중국 진출에서도 AI 개발자와의 접점이 중요했다고 강조했다. 현지 활동 과정에서 토큰이나 암호화폐를 언급할 수 없었다는 설명이다. 솔라나는 AI 개발자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접근했다고 전했다. 배런은 중국에서 활동하는 솔라나 관련 기업의 사례를 소개하며, 중국의 AI와 블록체인 결합이 새로운 암호화폐 상승 주기를 촉발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배런은 거래 확정 시간 단축이 결제 분야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봤다. 그는 “AI 에이전트에는 그 정도의 속도가 필요하다”며 알펜글로우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모든 블록체인이 늘어나는 거래 수요와 속도 요구를 따라갈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도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뒤처지고 있다. 에이전트들이 오고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며 각 블록체인의 성능 개선을 촉구했다.
[기사 핵심 요약]
-배런은 중국의 AI 확산과 개발자 확보를 솔라나의 다음 상승장을 이끌 수 있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영상에서 소개한 알펜글로우의 목표는 거래 확정 시간을 6초에서 150밀리초로 줄이는 것이다.
-솔라나의 중국 활동은 토큰이나 암호화폐 홍보 없이 AI 개발자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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