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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USD, 달러(USD), 스테이블코인/AI 생성 이미지
리플(Ripple)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RLUSD를 앞세워 XRP 레저 기반 국경 간 결제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서비스에 나선다.
10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은 글로벌 유동성·결제 플랫폼 아르프(Arf)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RLUSD 기반 결제 유동성을 XRP 레저에 도입할 계획이다. 인가받은 결제 기업들이 국경 간 거래에 필요한 단기 운영 자금을 쉽게 확보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이번 협력에 따라 RLUSD는 해외 송금이 정산될 때까지 기다리는 결제 기업들에 유동성을 공급하게 된다. 글로벌 결제 업계에서는 거래를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기업들이 여러 시장에 막대한 자금을 묶어둬야 하는 문제가 고질적인 과제로 꼽혀 왔다. 리플과 아르프는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아르프는 XRP 레저에서 RLUSD 결제 유동성을 직접 공급한다. 인가받은 결제 사업자들은 정산을 기다리는 동안 대규모 자금을 묶어두지 않고도 거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결제 유동성의 상환 기간은 1~5일이다. 결제가 끝날 때마다 같은 자금을 반복해서 투입할 수 있는 구조다. 이를 통해 전 세계 기업 간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경 간 결제를 효율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기사 핵심 요약]
-리플이 글로벌 유동성·결제 플랫폼 아르프와 손잡고 RLUSD 기반 결제 유동성을 XRP 레저에 도입한다.
-RLUSD는 인가받은 결제 기업들이 해외 송금 정산을 기다리는 동안 필요한 단기 운영 자금을 공급한다.
-결제 유동성의 상환 기간은 1~5일로, 같은 자금을 반복 투입해 국경 간 결제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구조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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