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한국 토큰화 자산(RWA) 및 스테이블코인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전망과 한국 경제 규모를 반영할 때, 2030년 국내 토큰화 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총 360조 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국내 가상자산 시장은 단순한 거래 수수료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RWA 및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체질 개선이 필수적이다. 주요 금융기관들은 2027년 제도 시행에 발맞추어 인프라 구축, 지분 투자, 글로벌 파트너십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이는 국내 RWA 및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60조원 규모로 도약하기 위한 강력한 추진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