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이 최근 진행된 대담에서 하이퍼리퀴드(HYPE)를 이번 시장 사이클에서 등장한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했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그는 "하이퍼리퀴드는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을 통해 업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미국 규제 당국이 하이퍼리퀴드에 유니스왑과 유사한 규제 면제를 허용한다면 다수의 중앙화 거래소(CEX)가 탈중앙화 거래소(DEX) 모델로 전환할 수 있다. 반면 규제가 강화되면 하이퍼리퀴드는 상당한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다만 하이퍼리퀴드의 규제 대응 및 미국 내 사업 운영 역량은 서클 등 현지 규제 준수 기업에 비해 아직 미흡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