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X를 통해 “2021년 이후 시가총액 상위 100위에 진입한 적 있는 309개 토큰의 토크노믹스 변경 사례를 분석한 결과, 토큰 보유자에게 유리한 순변경 건수가 2021~2022년 연간 10건에서 현재 32건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변경 사례로 △토큰 소각△바이백△수수료 분배△발행량 축소 등을 꼽았다. 그는 “프로덕트마켓핏(PMF)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프로젝트들은 공급 규율과 토큰 가치 축적 구조도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