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쉐어스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글로벌 디지털자산 투자상품에 총 35.5억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최대 규모 주간 순유입이다.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1,73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연초 이후 누적 순유입액(YTD)은 약 86억 달러다. 주요 자산별로는 비트코인 투자 상품에 25.2억 달러가, 이더리움에는 7.02억 달러가, 솔라나에는 1.93억 달러가, XRP는 9,23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지난주 자금 유입의 약 71%가 비트코인에 집중됐으며, 이더리움이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