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 최대 유동성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이더파이(ETHFI)가 아이겐레이어(EIGEN) 기반 리스테이킹 사업에서 사실상 철수한다. 이더파이는 지난 8월 weETH에서 리스테이킹 기능을 제거했으며, 연말까지 EigenPod 출금 자격증명도 없앨 예정이다. 현재 리스테이킹된 자산은 전체의 1% 미만이다. 마이크 실라가제 이더파이 CEO는 “리스테이킹에서 의미 있는 수익 기회가 사라진 반면 스테이커가 부담하는 리스크는 존재해 철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