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안(CLARITY) 클로처 표결(본회의 심의 여부 결정)을 앞두고 XRP 옵션 거래량이 최근 24시간 동안 348% 늘어난 1455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게이프가 전했다. XRP 옵션 미결제약정은 7.93% 증가한 9859만달러였다. 같은 기간 BTC 옵션 거래량은 67.54%, ETH는 13.08% 증가해 XRP의 증가폭이 가장 컸다. 다만 옵션 거래량 자체는 BTC 33억6000만달러, ETH 13억달러로 XRP보다 크게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