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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모건스탠리/챗GPT 생성 이미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비트코인(Bitcoin, BTC) 매수를 이어가며 보유 규모를 6억 900만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9월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MSBT 펀드에는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최근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비트코인 보유 규모도 6억 900만달러를 넘어섰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 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 자료를 보면 MSBT 펀드는 지난 금요일 약 38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 4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이다. 최근 20거래일 동안 유입된 자금은 총 6,220만달러에 달했다.
자금 유입의 연속성도 두드러졌다. 해당 기간 중 11일 연속 자금이 들어오는 동안 단 하루도 순유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유투데이는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수요와 매수가 MSBT 펀드의 비트코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블랙록(BlackRock)은 같은 금요일 약 1,920만달러의 비트코인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투자 시장에서 블랙록이 여전히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거래에서는 모건스탠리와 자금 흐름이 엇갈렸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20거래일 동안 6,220만달러의 자금을 끌어모으며 비트코인 보유 규모를 6억 900만달러 이상으로 확대했다. 같은 날 블랙록에서는 1,920만달러가 빠져나가면서 두 대형 금융사의 비트코인 자금 흐름이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기사 핵심 요약]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보유 규모가 6억 900만달러를 넘어섰다.
-MSBT 펀드에는 최근 20거래일 동안 총 6,220만달러가 유입됐으며 11일 연속 순유출이 없었다.
-같은 금요일 블랙록에서는 약 1,920만달러의 비트코인 자금이 순유출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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