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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XLM)/챗gpt 생성 이미지
스텔라(Stellar, XLM)가 200일 지수이동평균선 돌파를 앞두고 방향성 시험대에 섰다.
9월 10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XLM은 200일 지수이동평균선 약 0.189달러 아래에 머물고 있다. XRP와 달리 아직 장기 추세선을 확실하게 넘어서는 강한 돌파는 나타나지 않았다.
하단 지지선은 비교적 촘촘하게 형성돼 있다. 2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약 0.181달러다. 50일선은 0.175달러, 100일선은 0.180달러 수준이다. XLM은 단기 이동평균선을 넘어선 뒤 200일선 저항에 도전하고 있다.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0.189~0.190달러 구간 돌파가 중요하다. 해당 구간을 넘고 0.20달러까지 돌파하면 0.21~0.22달러가 다음 저항대로 제시된다. 반대로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에서 막히면 최근 회복 흐름이 약해질 수 있다.
하락 방향에서는 0.180달러 이탈이 첫 약세 신호다. 0.175달러까지 무너지면 단기 상승 구조가 훼손될 수 있다. 유투데이는 이때 XLM이 0.16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을 제시했다. 상대강도지수는 약 56으로 중립에서 강세 사이에 위치한다.
XLM은 최근 급등한 일부 알트코인과 달리 과매수 상태는 아니다. 유투데이는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 상승 동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0.189~0.190달러 돌파와 0.180달러 지지 여부가 핵심 기술적 기준이다.
[기사 핵심 요약]
-XLM은 200일 지수이동평균선 약 0.189달러 바로 아래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0.189~0.190달러를 넘으면 0.20달러를 거쳐 0.21~0.22달러가 다음 저항대로 제시된다.
-0.180달러가 무너지고 0.175달러까지 이탈하면 0.16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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