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가 테스트넷에서 바이트당 계정 저장 비용을 낮추기 위한 첫 단계를 적용했다. 솔라나 네트워크 밸리데이터 클라이언트인 안자(Anza)는 "이에 따라 계정 데이터 1바이트당 필요한 램포트(lamports)가 6960에서 6333으로 약 9% 감소했다. 총 5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최종적으로 이를 696까지 낮춰 스토리지 비용을 90% 절감하는 것이 목표다. 각 단계는 네트워크 상태 증가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 뒤 순차 적용되며, 문제가 발생하면 기존 수준으로 복구할 수 있는 안전장치도 마련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