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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Cardano, ADA), 미드나잇(Midnight, NIGHT)/챗GPT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Cardano, ADA)가 올해 40.71% 급락한 가운데 찰스 호스킨슨이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며 다음 성장 단계의 조건을 제시했다.
9월 2일(현지시간)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헌법위원회(Constitutional Committee) 투표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짚었다. 그는 리얼파이(RealFi) 출범과 비트코인(Bitcoin, BTC) 탈중앙화금융(DeFi)을 새로운 유동성 공급원으로 꼽았다. 리얼파이는 향후 수년간 수십억달러의 총예치자산(TVL)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포건(Pogun)을 통한 비트코인 탈중앙화금융에는 이미 6억달러 규모의 비구속적 투자 의향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호스킨슨은 성장 동력이 마련되고 있지만 핵심 개발 과제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 확장성 개선을 위한 레이오스(Leios) 업그레이드를 완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 하드포크도 가동해 계획한 기술 개선을 실제 네트워크에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거버넌스 정비도 주요 과제로 꼽았다. 호스킨슨은 제도 구축의 마지막 단계를 마무리하고 기존 기관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르다노 기관들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 꾸준히 개선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매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예산 편성 구조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장 상황은 녹록지 않다. 카르다노는 올해 들어 40.71% 하락하며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서 밀려났다. 호스킨슨은 이런 상황에서도 카르다노가 “경쟁에서 탈락하지 않았다”며 “이기기 위해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레이오스와 리얼파이는 올해 안에 출시될 예정이며 확장성과 유동성 확대를 위한 주요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거버넌스 분야에서는 헌법위원회 제안이 커뮤니티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5명을 넘는 구성원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레이오스와 연계된 헌법 개정을 포함해 주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표결도 이어갈 수 있다. 호스킨슨은 기술 개발과 거버넌스 정비를 마무리하는 것이 카르다노의 다음 성장 단계를 여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기사 핵심 요약]
-찰스 호스킨슨은 카르다노가 레이오스와 거버넌스 개편 등 “시작한 일을 끝내야” 다음 성장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리얼파이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총예치자산을 목표로 하며 포건을 통한 비트코인 탈중앙화금융에는 6억달러 규모의 비구속적 투자 의향이 확보됐다.
-카르다노는 올해 40.71% 하락했지만 레이오스와 리얼파이를 앞세워 확장성과 유동성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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