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은행, 금리/AI 생성 이미지
미국 평균 저축계좌 금리가 0.38%까지 낮아졌지만 일부 고금리 상품은 최대 10%의 연이율(APY)을 제시하고 있다.
9월 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저축계좌 평균 연이율은 올해 0.38%까지 하락했다. 12개월 전보다 1bp 낮은 수준이다.
평균 금리가 낮아진 배경에는 대형 오프라인 금융기관의 저금리 상품이 있다. 상당수 대형 금융기관이 저축상품에 거의 이자를 지급하지 않으면서 전체 평균을 끌어내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반면 일부 특화 저축계좌는 평균을 크게 웃도는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마켓워치는 9월 고금리 저축계좌 가운데 연이율이 최대 10%에 달하는 상품도 있다고 전했다. 다만 높은 금리를 내건 상품은 적용 잔액이나 가입 자격 등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저축계좌 금리 격차가 커지면서 금융기관 선택의 중요성도 커졌다. 같은 현금을 예치하더라도 일반 저축계좌와 고금리 저축계좌 사이에서 받을 수 있는 이자 차이가 크게 벌어진 상황이다.
[기사 핵심 요약]
-미국 저축계좌 평균 연이율은 0.38%로 12개월 전보다 1bp 하락했다.
-대형 오프라인 금융기관의 낮은 예금금리가 미국 전체 저축계좌 평균을 끌어내리고 있다.
-일부 특화 저축계좌는 최대 10% 연이율을 내걸어 일반 저축상품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