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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이누(SHIB)/AI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의 반등이 침체된 밈코인 시장을 다시 깨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단일 종목의 상승을 넘어 초기 세대 밈코인으로 자금이 돌아오는 신호라는 주장이다.
8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곡슈타인 미디어(Gokhshtein Media) 창업자 데이비드 곡슈타인(David Gokhshtein)은 시바이누의 최근 움직임을 지켜본 뒤 밈코인 시장에 대한 강세 전망을 내놨다. 그는 “지난 이틀간 시바이누의 움직임을 보면서 초기 세대 문화가 암호화폐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확신이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시바이누의 강세는 기존 밈코인 전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바이누 공식팀도 곡슈타인의 발언에 호응했다. 공식팀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초기 세대 문화는 떠난 적이 없다”며 “시바이누도 마찬가지다”라고 강조했다. 시바이누의 움직임을 일시적인 개별 반등이 아니라 기존 밈코인에 대한 관심이 살아나는 흐름으로 해석한 것이다.
곡슈타인은 투자자들이 출시 직후 급락하는 신규 밈코인을 반복해서 추격하는 데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시장의 관심이 오랜 기간 생존한 시바이누와 도지코인(Dogecoin, DOGE) 등 기존 밈코인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신생 토큰이 쏟아지는 시장에서도 강한 인지도와 대규모 투자자 공동체를 확보한 자산이 밈코인 분야의 기준으로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곡슈타인은 시바이누의 구체적인 목표 가격이나 상승 시점을 제시하지 않았다. 밈코인 상승세는 소셜미디어 관심이 약해지면 단기간에 꺾인 사례가 많다. 시바이누의 단기 강세가 장기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거래량과 투자심리 회복에 달렸다.
곡슈타인의 주장은 시바이누가 기존 밈코인 시장의 투자심리를 되살릴 선행 주자가 될 수 있다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시바이누의 강세가 이어지면 자금이 다른 초기 세대 밈코인으로 확산될 수 있지만 가격 목표와 구체적인 전환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기사 핵심 요약]
-곡슈타인은 시바이누의 최근 강세가 기존 밈코인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시바이누 공식팀은 “초기 세대 문화는 떠난 적이 없으며 시바이누도 마찬가지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목표 가격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밈코인 시장의 지속적인 거래량 회복이 필요하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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