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HOOD) CEO 블라디미르 테네브가 "지난주 X 계정이 해킹됐다"고 재확인했다. 그는 "해커가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을 이용해 X 고객지원팀을 속여 계정 접근 권한을 얻어냈고, 이후 각종 밈코인 관련 가짜 콘텐츠를 게시했다. 이후 X 보안 팀이 협력해 게시물을 삭제했고, 이후 계정 접근 권한을 되찾았다"고 설명했다. 테네브의 X 계정은 지난 24일 로빈후드체인 기반 밈코인을 소개하는 등 해킹 정황을 보인 바 있다. 테네브의 X 계정 게시물에 따라 관련 밈코인 시세도 급등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