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MSTR)가 일부 물량을 매도했음에도 전 세계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보다 아직 보유량이 많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스트래티지가 3588 BTC를 매도했지만 아직 84만3775 BTC를 보유 중으로, 바이낸스의 보유량인 65만6561 BTC를 한참 앞선다. 바이낸스의 BTC 추정 실현가격(평단가)는 6만900 달러로 스트래티지의 평단가(7만5476 달러)를 크게 밑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