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도지코인(DOGE)/챗GPT 생성 이미지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7월 첫 단기 골든크로스를 앞두고 있다. 0.1달러 회복 여부가 밈코인 투심의 분기점으로 떠올랐다.
7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시간별 차트에서 단기 골든크로스 형성을 눈앞에 뒀다. 50시간 이동평균선은 위로 방향을 틀었다. 앞으로 몇 시간 안에 200시간 이동평균선을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도지코인은 주말을 앞둔 암호화폐 시장 반등 흐름에 올라탔다. 최근 24시간 동안 2.84% 오른 0.0756달러를 기록했다. 주간 상승률도 2.84%로 집계됐다. 예상보다 약한 미국 고용 지표는 연방준비제도 금리 인상 기대를 낮췄다. 위험자산 반등에도 힘을 보탰다.
도지코인은 화요일 저점 0.069달러에서 반등했다. 이후 사흘째 회복세를 이어갔다. 미결제 약정은 최근 24시간 동안 6.11% 증가했다. 규모는 143억 4,000만DOGE, 금액 기준 10억 9,000만 달러다. 5월 16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핵심 가격대는 0.1달러다. 해당 구간은 일간 200일 이동평균선과 맞물린다. 도지코인은 2025년 11월 이후 이 가격 아래에서 거래됐다. 단기 저항선은 일간 5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0.089달러다.
다만 시장 구조는 아직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다수 암호화폐는 낮아지는 고점과 낮아지는 저점을 이어가고 있다. 유투데이는 추가 매수세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매수 압력이 붙지 않으면 이번 반등은 추세 전환보다 단기 기술 반등에 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 핵심 요약]
-도지코인은 시간별 차트에서 7월 첫 단기 골든크로스 형성을 앞두고 있다.
-미결제 약정은 143억 4,000만DOGE, 10억 9,000만 달러로 5월 1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0.089달러와 0.1달러가 단기 반등 지속 여부를 가를 핵심 저항선으로 제시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