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에 친화적인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상원 최종 합의안이 7월 4일(현지시간) 휴회 즈음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7월 법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놓치면 2030년까지 지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크립토슬레이트는 "해당 법안이 상원을 통과하기 위해선 7월 본회의에 상정되어야 하며, 민주당 의원 최소 7명의 찬성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