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비트코인 급락/챗gpt 생성 이미지 ©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 거의 절반이 이번 주(6월 22일~26일) 비트코인(BTC) 시장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6.4%(전주 13.7%)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8.6%(전주 20.6%),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45%(전주 65.7%)를 차지했다. 아직 하락 전망이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낙관 및 횡보 전망은 전주보다 뚜렷하게 늘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가운데, 비트코인이 상승 추세로 전환될 수 있을지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1.3%가 ‘단기 반등은 가능하지만, 추세 전환은 시기상조’라고 답했다. 이어 28.6%는 ‘전쟁 이슈보다 금리 및 ETF 자금 흐름이 더 중요’, 21.4%는 ‘하락 추세 지속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가장 적은 18.7%만이 ‘상승 추세 전환’을 점쳤다.
이번 조사 응답자 수는 2,000명으로 6월 16일~19일에 진행됐다. 표본오차는±3.0%, 신뢰도는 95%다. 조사기관은 파로스랩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