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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나(SOL)
솔라나(Solana, SOL)가 과거 2,200% 폭등을 일으킨 가격 구간에 다시 진입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40달러, 최악의 상황에는 25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6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크립토 파텔(Crypto Patel)은 솔라나가 피보나치 0.5~0.618 되돌림 구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솔라나는 2023년 해당 구간에서 반등한 뒤 2,200% 넘게 치솟았다.
현재 주목받는 매집 구간은 40~60달러이다. 파텔은 해당 가격대에서 매수세가 쌓이면 솔라나가 장기간 이어진 하락과 횡보를 끝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알트코인 시즌이 시작되면 솔라나가 시장 상승을 이끌 가능성도 제시했다.
파텔은 시장 여건이 맞으면 솔라나가 1,000달러에 도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번 사이클에서 솔라나가 1,000달러에 도달할지가 아니라, 가격이 폭발할 때 투자자들이 충분한 물량을 보유하고 있을지가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반면 암호화폐 분석가 더 마티니 가이(The Martini Guy)는 솔라나가 주봉 차트에서 주요 지지 구조를 이탈했다고 경고했다. 40~80달러 구간은 거래 유동성이 부족해 가격이 빠르게 움직였던 구간이다. 약세가 이어지면 40달러를 시험하고, 시장 투심이 더 나빠지면 25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솔라나는 최근 한 주 동안 약 20%, 한 달 동안 32% 하락했다. 지속적인 상승 촉매가 부족한 가운데 단기 차트는 여전히 약세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2,200% 랠리의 재현 여부는 40~60달러 구간의 매수세와 알트코인 시장 회복에 좌우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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