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맘' SEC 위원 “암호화폐 프라이버시 기술, 투자자 보호 강화 가능” |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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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맘' SEC 위원 “암호화폐 프라이버시 기술, 투자자 보호 강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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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연설을 통해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이 암호화폐 산업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금융 규제 체계에 개인정보보호 기술을 도입해야한다. KYC 및 자금세탁 방지 규정을 준수하면서 개인 정보 수집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팀을 초빙해 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