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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 네트워크(Pi Network, PI)/AI 생성 이미지
파이 네트워크(Pi Network, PI)가 컨센서스 2026(Consensus 2026) 무대와 인공지능 전환 가능성을 앞세워 시장 관심을 다시 끌어올리고 있다. 공동 창립자들의 행사 발언을 앞두고 가격 반등 기대가 커진 가운데, 기술적 분석에서는 45% 상승 가능성과 핵심 저항선 돌파 여부가 동시에 부각됐다.
코인게이프는 5월 6일 파이 네트워크 공동 창립자 청댜오 판(Chengdiao Fan)과 니콜라스 코칼리스(Nicolas Kokkalis)가 이날 컨센서스 2026 무대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해당 행사는 5월 5일 시작해 5월 7일까지 진행된다. 원문은 두 공동 창립자가 파이 네트워크의 인공지능 전환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판은 X(구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웹3, 인공지능, 블록체인이 결합해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이야기하겠다고 밝혔다. 코칼리스도 인공지능이 인간 검증 절차를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다루겠다고 말했다. 코인게이프는 두 인물이 인공지능 방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파이 네트워크가 다음 성장 동력으로 인공지능을 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공동 창립자들의 연설은 파이 네트워크가 업그레이드 완료에 가까워진 시점과 맞물렸다. 코인게이프는 지난주 프로토콜 23이 5월 11일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스마트 계약 기능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원문은 인공지능 요소가 더해질 경우 장기 파이 코인 가격 전망이 한층 강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술적 흐름에서는 주간 차트의 대칭 삼각형 패턴이 핵심으로 제시됐다. 코인게이프는 파이 코인이 상승하려면 0.189달러 저항선을 넘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앞선 분석에서도 0.18달러 구간이 상승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로 제시된 바 있다.
파이 코인은 저점이 높아지는 흐름을 보였지만, 0.189달러 저항선이 추가 상승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만들고 있다. 원문은 해당 구간을 돌파하면 파이 네트워크가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시작할 수 있으며, 삼각형 높이를 기준으로 45% 랠리가 발생할 경우 0.27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상대강도지수는 39를 기록했다. 코인게이프는 해당 수치가 아직 매도세가 매수세보다 강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다만 컨센서스 2026과 공동 창립자 연설이 상대강도지수를 50 위로 끌어올리는 재료가 될 수 있으며, 그 경우 0.27달러 이동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파이 네트워크 상승 시나리오는 0.1899달러 돌파 실패 시 무너질 수 있다. 코인게이프는 이 구간을 넘지 못하면 매수세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는 의미라고 짚었다. 컨센서스 2026 발언, 인공지능 전환 가능성, 프로토콜 23 출시 기대감은 파이 코인 단기 흐름을 가를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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