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에 투자한 한 고등학교 중퇴자가 10대에 백만장자로 올라선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5월 3일 벤징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연의 주인공인 에릭 핀먼(Erik Finman)은 12세 때 할머니에게 받은 1,000달러를 대학 자금 대신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약 10달러 수준이었으며, 그는 약 100BTC를 확보했다.
핀먼은 이후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며 자산을 늘렸고, 2017년 비트코인 가격이 1만 6,000달러까지 급등하면서 18세에 백만장자에 올랐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단순한 투자나 단기 수익 수단이 아니라 미래 금융 시스템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핀먼은 학업 대신 창업을 선택했고, 비트코인 수익을 활용해 교육 스타트업 ‘보탱글(Botangle)’을 설립했다. 이후 벤처 투자 펀드 ‘핀펀드(FinFund)’를 출범시키며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우주 산업 분야 투자에도 나섰다.
시장에서는 해당 사례가 초기 비트코인 투자자의 대표적인 성공 스토리로 재조명되며, 장기 보유 전략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