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속보일반인플루언서
로그인
로그인
속보일반인플루언서
PAPER

신뢰할 수 있는 뉴스와 심층 분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웹 매거진입니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저널리즘을 추구합니다.

f𝕏in▶

서비스

  • 서비스 소개
  • 팀 소개

고객지원

  • 자주 묻는 질문
  • 고객 문의

약관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2026 Paper News.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help@web3paper.net

일반 뉴스

다양한 분야의 뉴스와 분석

일반 뉴스

카르다노, 고래 이탈+투자자 공포 매도...역대급 하락장 시작하나?

카르다노(Cardano, ADA)가 고래들의 대규모 이탈과 투자자들의 공포 매도가 겹치며 연중 최저치를 위협받고 있다.

3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카르다노 고래들은 지난 3주 동안 약 3억 8,000만ADA를 시장에 쏟아냈다. 전체 매도 규모는 약 1억 300만달러에 달한다. 대형 투자자들의 이러한 행보는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고래들의 매도세가 멈추지 않으면서 카르다노의 가격 하락 압력은 날이 갈수록 거세지는 양상이다.

샌티먼트(Santiment)의 온체인 데이터는 현재 투자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여실히 보여준다. 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 지표와 실현 손익 지표는 카르다노 보유자들이 현재 심각한 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음을 시사한다. 손실을 견디지 못한 개인 투자자들이 투매에 가담하면서 시장에는 패닉 셀 현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투자 심리의 악화는 단기적인 가격 반등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다.

기술적 분석 지표도 카르다노의 암울한 전망을 뒷받침한다. 카르다노는 현재 20일 EMA 아래에서 거래되며 뚜렷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현재 가격은 0.264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0.269달러의 저항선을 뚫기 위해 고전하고 있다. 만약 0.254달러의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가격은 0.243달러까지 추락할 위험이 크다. 여러 시간 프레임에서 확인되는 기술적 구조의 결함은 매수 세력의 부재를 여실히 드러낸다.

고래들의 신뢰 하락과 개인들의 공포가 맞물리며 카르다노 생태계 전체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고래들이 자산을 대량으로 처분하는 행위는 시장에 강력한 매도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현재의 비관적인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뚜렷한 호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뼈아픈 대목이다. 카르다노의 생존 여부는 결국 고래들의 매집 재개와 주요 지지선의 수성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

카르다노는 현재 하락 추세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고 있다. 강력한 저항선인 0.269달러를 돌파해야만 하락 시나리오를 무효화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 고래들의 대규모 매도 물량이 시장의 매수세를 계속해서 압도하는 상황은 가격 회복의 가장 큰 장애물이다. 투자자들은 0.254달러 지지선 사수 여부를 중심으로 시장의 변화를 관찰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김김진범 기자

두 달 만에 50일 이평선 뚫은 비트코인, 75,000달러 고지 무사히 넘을까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와 글로벌 증시의 혼란 속에서도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엑스알피(XRP, 리플) 등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투심을 이끌며 핵심 저항선인 50일 이동평균선을 두 달 만에 강하게 돌파해 본격적인 강세장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3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3% 이상 급등하며 작성 시간 기준 73,700달러 선을 넘어섰고 장중 73,868달러까지 치솟았다. 특히 시장의 주요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50일 이동평균선인 71,125달러를 훌쩍 뛰어넘으며 상승 모멘텀을 더욱 강력하게 다지고 있다.

이러한 비트코인의 긍정적인 가격 흐름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과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증시의 극심한 혼란 속에서도 며칠간 탄탄한 회복력을 보여준 끝에 연출되었다. 에프엑스프로의 수석 시장 분석가 알렉스 쿱치케비치는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50일 이동평균선은 중기 추세를 나타내는 지표인 만큼, 이를 확실하게 돌파한 것은 향후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기술적 돌파가 반드시 장기적인 우상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일례로 지난 1월 초에도 50일 이동평균선 돌파 후 가격이 8%가량 단기 상승했지만, 그 모멘텀은 불과 2주 만에 소멸하며 다시 매도세로 돌아선 바 있어 과거에도 엇갈린 결과들이 도출되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상향 돌파는 가격이 75,000달러 선에 근접함에 따라 추가적인 랠리와 함께 극심한 변동성을 예고하고 있다. 75,000달러는 거래소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마켓 메이커들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순매도 감마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핵심 구간이다.

따라서 비트코인 가격이 75,000달러를 향해 계속 상승할 경우, 마켓 메이커들은 순노출을 중립으로 재조정하기 위해 높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대거 매수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시장의 변동성을 한층 더 증폭시키는 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고고다솔 기자

솔라나 100달러 돌파하나…기관 자금 유입 계속

솔라나가 기관 자금 유입과 파생시장 확대에 힘입어 100달러 돌파 가능성을 다시 시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월 16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솔라나(Solana, SOL)는 최근 일주일 동안 약 13% 상승한 뒤 90달러 위에서 거래되며 한 달 넘게 이어진 가격 박스권 상단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이 상승을 제한하는 핵심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기관 투자 수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 관련 ETF는 지난 금요일 하루 동안 약 760만 달러가 유입되며 주간 기준 순유입 규모가 약 1,070만 달러에 도달했다. 지속적인 ETF 자금 유입은 기관 투자자의 관심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가격 하방 압력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파생시장에서도 자금 유입이 뚜렷하다.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솔라나 선물 미결제 약정(open interest)은 최근 24시간 동안 7% 이상 증가해 약 55억 7,000만 달러 수준까지 확대됐다. 동시에 약 1,550만 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약 1,443만 달러가 숏 스퀴즈(공매도 포지션 청산 혹은 커버를 위해 발생하는 매수세)로 나타나 약세 포지션이 대거 정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적 지표 역시 단기 상승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양의 영역에 진입하며 상승 모멘텀 확대 신호를 보이고 있고, 상대강도지수(RSI)는 약 58 수준으로 중립선을 상회하며 단기 상승 우위를 나타냈다. 다만 가격은 여전히 약 94.17달러 수준의 50일 지수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러 있어 이 구간이 단기 핵심 저항선으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솔라나가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명확히 돌파할 경우 다음 목표로 약 109.58달러 수준의 1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시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반대로 상승 동력이 약화될 경우 가격은 약 78.35달러 지지선까지 다시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박박채원 기자

테더, 탈중앙화 생태계 변화 예고..."클라우드 없는 AI 온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적 혁신을 예고하며 탈중앙화 지능형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테더 최고경영자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는 테더의 인공지능 부문이 이번 주 내로 진정한 혁신이라 불릴 만한 성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퀀텀버스 오토매틱 컴퓨터(QuantumVerse Automatic Computer, QVAC)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이번 발표는 테더가 지향하는 탈중앙화 인텔리전스 전략의 다음 단계다. 테더는 클라우드 서버나 외부 API 키 없이도 개인 기기에서 인공지능 모델을 완벽하게 구동하는 서버리스 환경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테더는 가상자산 운영을 통해 확보한 막대한 이익을 신기술 분야에 과감히 투입하고 있다. 1,41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운용 수익에 힘입어 테더는 2025년 한 해 동안 100억 달러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테더 데이터(Tether Data) 부문은 인공지능, 에너지, 개인 간 통신 인프라 등 미래 핵심 기술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왔다. 아르도이노 최고경영자는 중앙 집중화된 거대 기술 기업의 독점을 견제하고 기술적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이 투자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성과를 거둔 QVAC 생태계는 빠른 속도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테더는 지난해 10월 410억 개의 토큰으로 구성된 합성 데이터셋 제네시스 I(Genesis I)을 공개한 데 이어, 12월에는 이를 1,480억 개로 확대한 제네시스 II와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인 QVAC 패브릭 LLM을 연달아 출시했다. 최근 시연에서는 성능이 낮은 노트북에서도 타사 도구와 연동해 복잡한 추론과 작업 자동화를 로컬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사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인공지능 전략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통한 생태계 수직 계열화로 나아가고 있다. 테더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업인 블랙록 네우로텍(Blackrock Neurotech)에 2억 달러를 투자해 지분 과반을 확보했으며, 이탈리아의 로봇 공학 스타트업인 제너레이티브 바이오닉스(Generative Bionics)에도 자금을 지원했다. 일련의 행보는 결제 시스템과 자율형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결합해 비트코인(Bitcoin, BTC)과 USDT를 활용한 자동화된 경제 활동을 지원하려는 장기적인 구상과 맞닿아 있다.

기술적 혁신은 QVAC 어시스턴트 프레임워크의 완전한 오픈 소스 공개나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고급 온디바이스 모델의 등장이 될 전망이다. 테더의 투명성 문제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방식을 근거로 실제 결과물이 발표 수치에 부합할지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테더가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산업의 판도를 바꿀 실질적인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김김진범 기자

큰손들이 6,000만 개 쓸어 담은 카르다노(ADA), 0.40달러 고지 밟을까

대장주 비트코인(BTC)과 엑스알피(XRP, 리플) 등 주요 가상자산에 시장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카르다노(ADA)가 고래들의 집중적인 매집과 파생상품 시장의 긍정적인 지표에 힘입어 확고한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어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3월 16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지난주 장기 하락 추세선을 뚫어내며 8% 이상 급등한 후 현재 0.27달러 위에서 견고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Santiment)의 공급 분포 데이터를 살펴보면, 특정 고래 지갑들이 최근 가격 조정을 틈타 ADA를 대거 매집하며 강세 전망에 든든한 힘을 싣고 있다. 구체적으로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100만 개에서 1,000만 개의 ADA를 보유한 고래 그룹은 총 6,000만 개의 토큰을 폭풍 흡입했다.

반면 같은 기간 1,000만 개에서 1억 개의 토큰을 보유한 더 큰 규모의 고래 그룹은 5,000만 개의 물량을 시장에 던지며 항복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대형 고래들이 투매하며 시장에 충격을 줄 때,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고래들이 이를 할인된 가격에 자산을 축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포착하고 기민하게 움직였음을 의미한다.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움직임과 더불어 파생상품 시장의 데이터 역시 강세 편향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 거래소 내 ADA 선물의 미결제 약정(Open Interest)은 월요일 기준 1억 463만 달러에 달하며 3월 초부터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처럼 미결제 약정이 증가하는 것은 시장에 새로운 자금이 유입되고 공격적인 매수세가 붙고 있음을 나타낸다. 여기에 펀딩비마저 일요일부터 플러스로 전환되어 월요일 0.009%까지 급등했는데,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에 비용을 지불하는 이 같은 현상은 역사적으로 가격의 가파른 상승을 동반해 왔다.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도 본격적인 반등 신호가 뚜렷하게 감지된다. 가격이 0.25달러 부근의 하락 저항선을 돌파하며 해당 구간을 중기적 지지 기반으로 완벽히 전환해 냈다. 일봉 차트의 상대강도지수(RSI)는 53을 기록하며 중간선 위에서 안정적인 모멘텀을 유지 중이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 역시 신호선과 영선 위를 굳건히 지키며 긍정적인 히스토그램을 확장하고 있어 매수자들이 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본격적인 대세 상승을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남아있다. 가격은 여전히 0.29달러에서 0.35달러 사이에 밀집된 50일 및 100일 지수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고 있다. 즉각적인 저항선인 0.29달러를 넘어서고 100일 이동평균선인 0.34달러 위에서 일봉을 안착시킨다면 0.40달러 영역까지 상승길이 활짝 열리게 된다. 반면 하락 시에는 0.27달러가 1차 방어선으로 작용하며, 0.25달러가 무너질 경우 초기 강세 분위기가 차갑게 식으며 0.24달러까지 밀려날 위험이 존재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박박채원 기자

이더리움, V자 반등 성공...다음 목표는 2,200달러 달성

이더리움(Ethereum, ETH)이 단기적인 매도 압력을 극복하고 2,100달러 선 위에서 강력한 지지선을 구축하며 시세 반등을 위한 에너지를 응축하고 있다.

3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세 전문 웹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2,150달러 선을 상회하면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오늘 하루 동안 2,166.27달러까지 일시적으로 밀리기도 했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시간 차트상 나타나는 V자형 반등은 시장의 투자 심리가 여전히 살아있음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가격 변동성을 정밀하게 분석하면 기술적 지표들이 강세 전환 신호를 보내고 있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려는 시도가 관찰되며 거래량 또한 반등 시점에 맞춰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2,170달러 구간에서의 강력한 매수 지지는 향후 추가 상승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최근 이더리움 재단이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5,000ETH를 장외 거래로 매각했음에도 시장 가격이 오히려 상승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블랙록(BlackRock)을 필두로 한 대형 자산 운용사들의 이더리움 현물 ETF 도입 기대감이 시장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하고 있다. 전체 공급량의 31%가 스테이킹에 묶여 있는 수급 구조 역시 가격 상승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전문가들은 이더리움이 2,200달러 저항선을 확실히 넘어설 경우 본격적인 랠리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으로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농후하다. 온체인 데이터상 거래소 보유 물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은 중장기적인 가격 상승론에 힘을 실어준다.

이더리움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탈중앙화 금융과 인공지능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서 가치를 재평가받고 있다. 기술적 반등과 제도적 호재가 맞물리는 현재 시점은 이더리움의 향후 궤적을 결정지을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시장 참여자들은 거시 경제 지표의 변화와 주요 기관의 자금 흐름을 주시하며 대응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고고다솔 기자

XRP 다음은 카르다노?...미드나이트, ADA 랠리 신호탄 쏘아올렸다

카르다노(Cardano, ADA)가 프라이버시 중심의 새로운 네트워크인 미드나이트(Midnight)의 활약에 힘입어 생태계 전반의 활력을 되찾으며 주요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3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미드나이트 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면서 주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카르다노의 기본 자산인 ADA는 3월 15일 기준 24시간 동안 약 2.21% 상승하며 0.266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이다. 이는 미드나이트 프로젝트의 기술적 발전과 생태계 확장 소식이 시장의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결과다.

카르다노 생태계의 첫 번째 네이티브 토큰인 미드나이트는 최근 24시간 동안 3.57% 상승하며 0.0509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11일 바이낸스(Binance)가 미드나이트 거래를 공식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관련 자산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미드나이트는 영지식 증명 기술을 활용해 보안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한 프라이버시 특화 블록체인을 지향한다.

미드나이트는 오는 3월 말 연합 메인넷(Federated Mainnet) 출시를 앞두고 있어 시장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이번 메인넷 전환이 완료되면 네트워크는 테스트넷 단계를 벗어나 실질적인 프라이버시 체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사용자는 NIGHT와 DUST라는 두 가지 토큰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계약의 기밀성을 유지하면서도 규제 준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가격 흐름을 결정지을 주요 이벤트와 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는 시장 유동성과 투자 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또한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들이 지난주 1억 3,000만 ADA를 재배분하거나 매도한 정황이 포착되어 대형 보유자들의 신중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기술적 지표상 ADA는 현재 중립적인 위치에 머물고 있다. 4시간 기준 상대강도지수는 53 부근을 기록하며 과매수나 과매도 신호가 없는 평형 상태를 유지 중이다. 만약 ADA 가격이 거래량을 동반해 0.27달러를 돌파할 경우 0.28달러와 0.30달러 저항선을 차례로 시험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0.26달러 지지에 실패하면 0.25달러와 0.24달러 구간까지 가격이 밀려날 위험이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고고다솔 기자

아담 백 "BIP-110 도입, 비트코인 망치는 하향 조정" 강력 비판

비트코인(Bitcoin, BTC) 커뮤니티의 거물인 아담 백(Adam Back) 블록스트림(Blockstream) 최고경영자가 BIP-110 제안을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해당 제안을 비트코인 생태계를 위협하는 트로이 목마라고 지적했다. 네트워크 보안을 훼손하는 심각한 하향 조정이라는 주장이다.

3월 16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백은 비트코인 시스템에 새로운 코드를 추가하는 행위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BIP-110은 네트워크 기능을 확장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그는 기능이 복잡해질수록 보안 취약점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의 본질은 단순함과 견고한 보안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일부 개발자들은 비트코인 위에서 스마트 계약을 실행하기 위해 이번 제안을 지지한다. 레이어2 솔루션을 강화하고 생태계를 넓히려는 목적이다. 하지만 백은 이러한 변화가 비트코인의 정체성을 흔들 수 있다고 반박했다. "기능 확장이라는 명목 아래 보안의 근간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라고 그는 단언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7만 3,000달러 선을 탈환하기 위해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기술적 논쟁이 격화되면서 투자자들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방향에 주목하고 있다. 블록스트림은 비트코인의 보수적인 개발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혁신을 요구하는 진영과의 대립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기술적 안정성은 자산 가치와 직결되는 문제다. 무분별한 코드 도입은 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보안과 기술적 진보 사이에서 최적의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김김진범 기자

기술적 저항선 뚫은 비트코인·이더리움·XRP, 본격적인 대세 상승장 열리나?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리플) 등 시가총액 상위 3대 코인이 나란히 주요 기술적 저항선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대세 상승장의 포문을 열고 있다.

3월 16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지난주 10% 이상 급등한 비트코인은 현재 72,300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하락 채널의 상단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일봉 차트 기준 상대강도지수(RSI)가 56을 기록해 긍정적인 모멘텀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 역시 매수 우위 신호를 보내고 있다. 단기 저항선인 72,600달러를 넘어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72,790달러 위에서 안착한다면, 10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79,430달러를 향한 본격적인 강세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반면 하락 시 일차 지지선은 71,000달러와 69,900달러에 형성되어 있다.

이더리움은 주말 동안 하락 채널 상단인 2,148달러를 확실하게 돌파한 뒤 현재 2,17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확고한 상승 전환을 알렸다. 상대강도지수(RSI)가 50대 후반으로 올라서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의 강세 교차가 발생해 상승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향후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2,207달러를 넘어서면 피보나치 38.2% 되돌림 구간인 2,380달러까지 무난하게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지난주 8% 이상 반등한 엑스알피는 하락 채널의 중간 지점인 1.43달러에서 거래되며 신중한 강세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가 50선을 돌파한 52를 기록하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 역시 긍정적인 영역에서 매수세 확대를 가리키고 있어 상승 모멘텀이 점차 강화되는 추세다.

엑스알피가 단기 저항선인 1.45달러를 돌파해 일봉을 마감한다면 1.50달러를 거쳐 채널 상단인 1.90달러까지 랠리를 펼칠 수 있다. 다만 1.36달러와 1.30달러의 핵심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1.10달러까지 밀리며 다시 하락세로 돌아설 위험도 상존한다.

이처럼 시가총액 상위 주요 암호화폐들이 일제히 강력한 기술적 반등 지표를 나타내면서, 시장 참여자들은 이번 단기 상승 모멘텀이 장기적인 대세 강세장으로 완전히 전환될 수 있을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박박채원 기자

전쟁 충격에 안전자산 시험대로...금 vs 비트코인, 승자는?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투자자들은 안전 자산인 금과 신흥 자산인 비트코인(Bitcoin, BTC)의 반응에 주목했다.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자 두 자산의 가격은 서로 다른 흐름을 보였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 우려로 에너지 공급망에 비상이 걸렸다. 국제 유가는 급등했고 전 세계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3월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금은 초기에 전형적인 안전 자산의 면모를 보였다. 불안감을 느낀 투자자들이 금으로 몰리며 가격이 상승했다. 금은 온스당 2,400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비트코인은 초기 충격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한때 비트코인 가격은 6만 5,000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는 주식과 같은 위험 자산과 동조화된 움직임이었다. 투자자들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변동성이 큰 자산을 먼저 매각했다. 전쟁 초기에는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지 못한 셈이다.

금의 상승세는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자 금 가격은 다시 하락했다. 거시 경제 요인이 위기에 따른 매수세를 압도한 결과다. 반면 비트코인은 초기 하락 이후 빠르게 회복하며 회복 탄력성을 입증했다. 비트코인은 단순한 위험 자산을 넘어 대안적 자산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번 사건은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서 과도기에 있음을 보여주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시장 심리와 유동성 환경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자산의 성격이 고정되기보다 거시 경제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한다. 비트코인의 대안적 자산 역할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김김진범 기자

암호화폐 고래, 시바이누 고점 매수 후 83% 손실 '피눈물'..."2년 버티다 항복"

가상자산 시장의 열풍 속에 시바이누(Shiba Inu, SHIB) 고점에서 진입했던 한 대형 투자자가 2년 가까운 기다림 끝에 막대한 손실을 확정하며 시장을 떠났다.

3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024년 3월 시바이누 가격이 정점에 달했을 때 매수에 나섰던 한 투자자가 최근 보유 물량을 전량 매도했다. 아캄(Arkham) 데이터에 따르면 지갑 주소 0xb0e8의 소유자인 이 투자자는 2년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로 자산을 이체했다. 이번 매도로 투자자가 입은 손실은 달러 기준 83.2%에 달하며 금액으로는 42만 2,000달러 규모다.

해당 투자자의 시바누 홀딩 과정은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그는 2024년 3월 시바이누가 0.00004546달러까지 치솟으며 2주 만에 372% 급등했을 때 바이낸스에서 145억SHIB를 인출했다. 당시 해당 포지션의 시장 가치는 50만 달러를 웃돌았다. 하지만 이후 시바이누 가격은 역사적 고점을 뒤로한 채 지루한 하락세를 이어갔고 투자자는 결국 반등을 기다리지 못한 채 항복성 매도를 선택했다.

이번에 매도된 145억SHIB는 현재 시세로 약 6만 7,000달러 수준에서 청산되었다. 시바이누 가격이 2024년 고점 대비 약 87% 폭락하면서 투자 원금의 대부분이 사라진 셈이다. 가상자산 분석가들은 "상꼭대기에서 매수해 바닥에서 매도하는 전형적인 실패 사례"라며 극단적인 투기 열풍에 휩쓸린 무분별한 추격 매수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심리 지표가 악화되는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의 이탈은 시장의 추가 하락 압력을 가중하고 있다. 특히 시바이누와 같은 밈코인(Memecoin)은 실질적인 기술적 기반보다 커뮤니티의 화력과 유동성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 가격 조정기에는 회복 탄력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이번 대규모 손절매는 장기 보유를 선언했던 이른바 다이아몬드 핸드 투자자들조차 시장의 불확실성을 견디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례가 시장의 질적 변화를 촉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단순한 열풍에 의존하는 자산보다 실질적인 생태계를 갖춘 자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무분별한 투기보다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의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라 진입 시점과 자산 배분 전략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결정적인 변수가 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김김진범 기자

부테린, 이더리움 노드 혁신 선언..."이제 고사양 PC 없어도 된다"

이더리움(Ethereum, 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네트워크 노드의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일반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새로운 기술적 이정표를 제시했다.

3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테린은 이더리움 로드맵의 퍼지(The Purge) 단계를 구체화하며 시스템 전반의 복잡성을 덜어내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제안은 노드 운영에 필요한 저장 용량을 줄이고 기술적 부채를 청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테린은 프로토콜을 단순화할수록 네트워크의 보안성과 접근성이 동시에 향상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부테린은 일정 기간이 지난 과거 데이터를 모든 노드가 보관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을 담은 EIP-4444 도입의 시급함을 강조했다. 데이터 저장 용량에 대한 부담이 낮아지면 고사양 하드웨어 없이도 누구나 노드를 운영하는 환경이 조성된다. 그는 "과거 기록은 전문적인 보관 서비스를 통해 관리하고 개별 노드는 최신 거래 검증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프로토콜 내부의 불필요한 코드를 정리하고 사용되지 않는 계정들을 삭제하는 작업도 핵심 과제로 꼽혔다. 부테린은 초창기 설계의 잔재들이 현재의 시스템 성능을 저해하고 개발자들의 유지보수 비용을 높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가볍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조를 갖추는 것이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생존과 확장에 필수적이라고 보았다.

노드 운영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은 이더리움의 핵심 가치인 탈중앙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치다. 부테린은 노드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특정 세력의 네트워크 독점을 방지하고 검열 저항성을 높일 수 있다고 확신했다.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은 이번 개선안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생태계에 기여하는 민주적인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는 레이어 2 솔루션들과의 결합을 통해 전체 생태계의 확장성을 비약적으로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퍼지 단계의 성공적인 수행은 이더리움이 차세대 금융 시스템으로 안착하기 위한 기술적 토대가 된다. 시장 참여자들은 부테린이 제시한 효율적이고 가벼운 네트워크로의 진화가 불러올 생태계 전반의 질적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고고다솔 기자
AD

프리미엄 구독

광고 없는 프리미엄 독점 콘텐츠

₩9,900/월

인기 뉴스

  • 1이더리움, V자 반등 성공...다음 목표는 2,200달러 달성
  • 2카타나, KAT 사전 스테이킹 진행..."추가 보상 제공"
  • 3금융위 "빗썸, 과태료 부과금액 확정된 바 없어"
  • 4렛저 임원 "미국 스테이블코인 이자 막으면 해외 규제 경쟁 불붙을 것"
  • 5XRP 다음은 카르다노?...미드나이트, ADA 랠리 신호탄 쏘아올렸다

추천 인플루언서

  • soyoon
    soyoon크립토 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