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게임 시장으로 15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업계 자체가 붕괴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암호화폐 트레이딩 업체 칼라단(Caladan)에 따르면 전체 게임파이 프로젝트의 90%가 실패했다. 각 프로젝트 토큰 가격은 고점 대비 약 95% 하락했으며, 투자도 급감했다. 플레이투언(P2E) 모델은 신규 유입 둔화와 함께 붕괴됐고, 액시인피니티 등 주요 프로젝트 이용자도 급감했다. 투자 자금은 이후 AI, RWA, L2 인프라로 이동했으며, 300개 이상 블록체인 게임이 서비스를 종료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