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사진: XRP
재무 코치가 엑스알피(XRP)를 매일 소액이라도 꾸준히 매수할 경우 2030년까지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앞설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놓으면서 투자 전략을 둘러싼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은 4월 22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한 재무 코치가 장기적 관점에서 XRP를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방식이 자산 형성에 유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 코치는 특히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하기보다 매일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이며, 장기적으로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발언은 이른바 ‘달러 코스트 애버리징(DCA)’ 전략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가격 변동성과 관계없이 정해진 금액으로 자산을 꾸준히 매수하는 방식으로, 시장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접근법이다. 코치는 이러한 전략을 XRP에 적용할 경우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XRP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금융 인프라에서 활용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향후 수요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현재의 가격 수준과 상관없이 지속적인 매수가 유리한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다만, 이 같은 주장은 특정 자산에 대한 장기적 낙관론을 전제로 한 것이며,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소액으로 자산을 축적하는 방식 자체는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전략으로 평가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