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팟캐스트 TBPN에 출연해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 정체를 모른다고 밝혔다. 그는 "설령 알더라도 말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높은 수준의 보안(OPSEC)을 유지한 완전한 탈중앙 프로젝트는 매우 드물다. 비트코인은 신뢰 없는 인프라의 궁극적 기준이자 향후 개발자들의 지향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으나, 아담 백은 이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