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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i 생성이미지
테슬라가 12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일론 머스크 등 이사 3명의 재선임을 주주 표결에 부친다. 미국 현장 참석을 위한 추첨 신청은 11월 6일 마감되며, 주주가 온라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절차는 이와 별도로 운영된다.
테슬라가 10월 19일 공개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주주총회 추가 자료에 따르면 총회는 12월 3일 오후 3시 미국 중부시간에 열린다. 한국시간으로는 12월 4일 오전 6시다. 이사 재선임 대상은 머스크와 로빈 덴홀름, 제이비 스트라우벨이며, 회사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찬성 투표를 권고했다.
현장 참석 장소는 텍사스주 오스틴의 기가팩토리다. 수용 인원이 제한돼 무작위 추첨으로 참석자를 선정한다. 신청 마감은 11월 6일 오후 11시 59분 중부시간으로, 한국시간 11월 7일 오후 2시 59분에 해당한다. 신청자는 10월 13일 기준 주식 보유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회사는 11월 16일이 포함된 주부터 선정 결과를 알릴 예정이다.
주주총회 의결권 기준일 역시 10월 13일이다. 테슬라가 안내한 명의등록 주주와 은행·증권사를 통한 대부분의 실질주주의 인터넷·전화 사전투표 마감은 12월 2일 오후 11시 59분 미국 동부시간이다. 한국시간으로는 12월 3일 오후 1시 59분이며, 실제 적용 기한은 각 주주가 받은 투표 안내에 따른다.
온라인 총회에서 표결하거나 안건에 관한 의견을 제출하려면 주주별로 부여된 16자리 관리번호가 필요하다. 테슬라는 미국 외 거주 주주의 경우 절차가 다를 수 있다고 안내했다. 국내 증권사를 통해 보유한 주식의 투표 방법과 접수 기한은 해당 증권사가 제공하는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구조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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