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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비트코인(BTC), ETF/챗GPT 생성 이미지
미국 비트코인(Bitcoin, BTC) 현물 ETF에 사흘 동안 10억달러 넘는 자금이 들어왔다. 이달 순유입도 플러스로 돌아섰다.
10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수요일 순유입 5억 2,800만달러를 끌어들였다. 같은 날 비트코인은 8만 4,700달러 위로 잠시 치솟았다가 물러났다. 이 펀드들의 유입은 3거래일 연속이다. 소소밸류(SoSoValue) 자료로 월요일 5억 2,660만달러, 화요일 2,300만달러가 들어왔다. 사흘 동안 들어온 돈은 모두 10억 8,000만달러다.
수요일 유입으로 10월 순유입은 약 4억 6,100만달러가 됐고 올해 누적 순유입은 13억 4,000만달러에 이르렀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 자료로 수요일 유입을 이끈 곳은 블랙록(BlackRock, BLK)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로 2억 3,500만달러다. 피델리티(Fidelity)의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펀드(FBTC)가 약 2억 1,3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번 유입은 2주 연속 유출 뒤에 나왔다. 비트코인 ETF는 지난주 2억 2,800만달러, 그 전주 6억 8,1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수요일 비트코인 랠리는 장중 고점 8만 4,777달러까지 올랐다가 이후 물러났다.
알트코인 ETF도 소폭 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ereum, ETH) 현물 ETF는 5거래일 연속 유출 끝에 1,500만달러 순유입으로 출혈을 멈췄다. 솔라나(Solana, SOL) 현물 ETF는 13일 연속 유출을 끊고 약 58만 5,000달러가 들어왔다. 엑스알피(XRP) 현물 ETF에는 약 70만 9,000달러가 더해졌다.
[기사 핵심 요약]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수요일 5억 2,800만달러가 순유입돼 3거래일 합계 10억 8,000만달러를 기록했고 10월 순유입은 4억 6,100만달러로 플러스가 됐다.
-IBIT이 2억 3,500만달러, FBTC가 약 2억 1,300만달러로 유입을 이끌었고 직전 2주는 각각 2억 2,800만달러, 6억 8,100만달러가 유출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5거래일, 솔라나 현물 ETF는 13일 연속 유출을 끊었고 XRP 현물 ETF에는 약 70만 9,000달러가 들어왔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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