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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캐시(ZEC)/챗GPT 생성 이미지
지캐시(Zcash, ZEC)가 1,050달러에서 급반등해 상승 추세를 되살린 가운데, 1,380달러 돌파 여부가 1,500달러 재도전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
10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지캐시는 지난 8월 약 480달러에서 9월 말 1,700달러 부근까지 치솟은 뒤 1,050달러까지 급락했다. 최근 반등으로 10월 낙폭 대부분을 만회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도 상승 방향을 유지하고 있다.
하락 과정에서는 1,010달러 부근의 1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이 방어선 역할을 했다. 매수세는 해당 지점에 가까워지자 다시 유입됐고 지캐시는 1,270달러의 20일 지수이동평균선 위로 복귀했다. 10월 초 매도세가 집중된 1,320달러에서 1,350달러 구간을 넘어서는지가 단기 흐름을 좌우할 전망이다.
중기 지지선은 1,190달러의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이다. 장기 추세를 가늠하는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790달러 부근에서 상승하고 있으며 모든 주요 이동평균선의 방향도 위쪽을 향하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40 부근에서 반등해 55까지 올라섰다. 하락 당시 감소했던 거래량도 반등 과정에서 소폭 증가했다.
가장 먼저 넘어야 할 저항선은 1,380달러이다. 일봉이 1,380달러 위에서 마감하면 매수세가 주도권을 되찾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으며 다음 목표는 1,500달러이다. 9월 고점인 1,700달러까지 돌파하면 지캐시는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게 된다.
반등이 꺾이면 1,190달러와 1,050달러가 차례로 지지선 역할을 한다. 1,050달러가 무너지면 1,010달러의 100일 지수이동평균선까지 다시 밀릴 수 있으며 강세 흐름도 약해질 수 있다. 상승 추세를 이어가기 위한 핵심 조건은 일봉 기준 1,380달러 돌파이다.
[기사 핵심 요약]
-지캐시는 1,050달러에서 반등해 1,270달러의 2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
-1,380달러 위에서 일봉을 마감하면 1,500달러와 1,700달러가 다음 목표로 열린다.
-1,050달러가 무너지면 1,010달러의 100일 지수이동평균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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