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권사 SMBC닛코증권이 이더리움(ETH) 코어 개발사 네더마인드(Nethermind)와 일본 투자자를 위한 규제 대응형 디파이(DeFi) 인프라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니스왑 랩스(UNI)와 베이스(Base), 닉스 파운데이션(Nyx Foundation)도 참여한다. 이들은 유동성 공급 프로토콜과 자체 유동성 풀로 구성된 '디파이 게이트웨이'를 개발할 계획이며, 주요 과제는 △AI 기반 에이전트형 볼트 및 인터페이스 개발 △유니스왑 v4 훅을 활용한 AML/CFT 및 투자자 보호 기능 적용 △스테이블코인·실물자산(RWA) 등 디지털 자산 대상 유동성 공급 전략 개발이다. 개발 완료 목표 시점은 2027년 중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