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8만30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그 위에서 진입한 신규 롱 포지션이 정리되면서 하락세가 확대될 수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BTC 선물 시장의 매수 압력은 8월 19일 이후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고, 미결제약정은 24시간 동안 약 8900 BTC 늘었다. 같은 기간 BTC 가격은 8만3400달러에서 8만5300달러로 올랐다. 매수 압력이 둔화되더라도 8만5000달러 위를 유지하면 상승분을 지키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