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드리프트(Drift) 재단이 지난 4월 발생한 보안 사고 피해자를 대상으로 복구 토큰 DFX의 청구 및 상환 절차를 시작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당시 해킹으로 발생한 피해액은 약 2억9540만달러로 추산된다. 피해자는 사고 당시 오라클 가격을 기준으로 확인된 손실 1 USDT당 1 DFX를 청구할 수 있다. DFX는 솔라나의 SPL 규격으로 발행된 양도 가능한 토큰으로, 기존 거버넌스 토큰 DRIFT와는 별개다. 청구 기한은 2028년 1월 1일(현지시간)이며 이후 미청구 DFX는 소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