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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XLM)/챗GPT 생성 이미지
스텔라(Stellar, XLM)가 차트상 장기 반등 신호를 나타내며 향후 수년간 높은 잠재력을 발휘할 유력 자산으로 지목됐다.
9월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를 통해 향후 몇 년을 내다본 장기 베팅 자산으로 XLM이 훌륭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브랜트는 “단기 과열이나 과장된 소문이 아닌 차트 신호 자체에 주목해야 한다”며 2017년부터 이어진 장기 월봉 차트를 근거로 제시했다.
브랜트가 공개한 차트에 따르면 XLM은 다년간 형성된 상승 추세 지지선을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다. 특히 차트 우측에는 장기 목표 구간으로 해석되는 1.176달러 선이 녹색 수평선으로 표시됐다. 현재 가격 대비 400% 이상의 상승 폭을 가리키는 수치로, 다년간의 매집 국면을 거친 뒤 강력한 장기 랠리가 전개될 수 있다는 시각이다.
기초체력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9월 22일 마스터카드 산하 결제 인프라 기업 BVNK가 글로벌 결제 플랫폼에 XLM 네트워크를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실물자산(RWA) 토큰화와 국채 거래 인프라 확장이 맞물리며 초당 거래 처리 속도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기관 채택이 가속화되는 흐름이다.
시장 분석가들은 XLM이 장기 하락 추세선의 상단 저항선을 완벽히 돌파하기 전까지는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검증된 결제 인프라와 결합한 장기 바닥 패턴이 완성 단계에 접어든 만큼 기술적 지표와 온체인 채택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는 평가다.
[기사 핵심 요약]
-피터 브랜트는 장기 차트 신호를 근거로 스텔라를 향후 수년간 지켜볼 유력 자산으로 꼽았다.
-월봉 차트 분석에서 상승 지지선을 유지하는 가운데 1.176달러 선이 장기 목표선으로 제시됐다.
-결제망 통합과 실물자산 토큰화 수요 증가가 맞물려 기관 채택 중심의 장기 펀더멘털이 강화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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