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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에이전틱 AI 등 최신 기술 세션 마련…2천명 참석 예상
개발자 대상 DLI 워크숍 운영…국내외 20개 파트너 참여
엔비디아가 오는 11월 서울에서 한국 대표 인공지능(AI) 행사를 연다.
엔비디아는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약 2천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틀에 걸쳐 메인 콘퍼런스와 개발자 중심의 기술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첫날인 11월 9일에는 피지컬 AI, 에이전틱 AI와 클로,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최신 AI 기술과 산업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3개의 주요 세션과 함께 3개 트랙에서 각각 5개씩 총 15개의 세션이 마련된다.
둘째 날인 11월 10일에는 개발자를 위한 엔비디아 딥 러닝 인스티튜트(DLI)의 유료 기술 워크숍이 열린다. 참가자들은 전문가가 진행하는 실습형 교육을 통해 최신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AI 생태계를 이끄는 20개 파트너도 참여한다.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SK하이닉스[000660], SK텔레콤[017670], 네이버클라우드, 메가존클라우드, 한컴[030520], 현대건설[000720],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딜로이트 등이 각사의 전문성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AI 생태계의 다양한 혁신과 활용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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