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티멘트가 X를 통해 “1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주소들이 최근 10일 동안 4만1025 BTC를 추가 매집했다”고 전했다. 이들의 총 보유량은 1364만 BTC로 전체 공급량의 67.93%에 달하며, 지난 8월 중순 랠리 이후 최고 수준이다. 반면 0.01 BTC 미만을 보유한 소액 투자자들의 보유량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샌티멘트는 “고래 매집과 개인 투자자의 정체가 나타나는 현재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신호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