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크레딧 인프라 기업 테어(Tare)가 1325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포춘이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블록체인캐피털이 주도하고 야누스헨더슨, 스트로브벤처스, 벤처뎁트, 네오클래식캐피털, 아발란체재단 등이 참여했다. 아베(Aave) 최고경영자(CEO) 스타니 쿨레초프, 테더 공동창업자 필 포터, 프리비(Privy) CEO 앙리 스턴 등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업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테어는 투자금을 활용해 아발란체 기반 대출 관리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