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의 네이티브 토큰 PUMP가 매출 대비 저평가돼 있다며 세 시나리오를 종합해 현재 가격의 2.3~4.4배인 0.0108~0.0205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블록웍스리서치(Blockworks Research) 애널리스트 숀다 데븐스(Shaunda Devens)가 분석했다. 그는 펌프펀의 연환산 매출이 6억7700만달러에 달하지만 시가총액/매출(P/S) 배수는 2.8배에 그친다고 설명했다. 또 매출의 50%를 투입하는 바이백 규모는 현재 가격 기준 연간 유통 공급량의 약 17.6%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내부자 물량과 투명성 문제는 위험 요인으로 꼽았으며,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59~76% 하락할 수 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