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가 “최근 비트코인을 5년 이상 보유한 초기 투자자(OG)들의 온체인 활동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시장의 횡보가 장기간 비트코인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에게도 불확실성을 키우면서 이들의 온체인 활동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같은 BTC 이동이 반드시 매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물량은 콜드카드(Coldcard) 해킹 관련 이슈 등의 영향으로 BTC를 보다 안전한 보관 방식으로 옮긴 것일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