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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 카르다노(ADA),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와 카르다노(Cardano, ADA), 솔라나(Solana, SOL)가 핵심 지지선을 지키고 있지만 상승 탄력은 빠르게 약해지고 있다.
9월 3일(현지시간) FX스트리트에 따르면, XRP는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1.2227달러와 100일 EMA 1.2191달러 위에서 단기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200일 EMA가 자리한 1.3827달러가 강한 저항선으로 버티고 있다. 해당 가격대를 확실히 넘으면 8월 23일 고점인 1.5507달러가 다음 목표로 열린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신호선 아래로 내려갔고 상대강도지수(RSI)는 약 60까지 떨어져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XRP가 밀릴 때는 1.2227~1.2191달러가 첫 방어선이다. 이 구간에는 50일과 100일 EMA가 나란히 자리한다. 지지선이 무너지면 앞선 상승 돌파 구간인 1.0573달러까지 하락 위험이 커진다. 1.3827달러 돌파와 1.2191달러 방어 여부가 향후 방향을 가를 핵심이다.
카르다노는 50일 EMA 0.1925달러와 100일 EMA 0.1975달러를 지키며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상승 추세선도 약 0.1838달러에서 받치고 있다. 하지만 200일 EMA 0.2531달러와 상승 추세선이 겹치는 구간이 상단을 막고 있다. 해당 저항을 돌파하면 2월 2일 고점인 0.2991달러가 다음 목표다. MACD는 신호선 아래로 내려갔고 RSI는 과매수 구간에서 54까지 떨어졌다.
솔라나는 세 자산 가운데 이동평균선 구조가 가장 탄탄하다. 50일과 100일, 200일 EMA가 약 83.85~93.58달러에 몰려 있으며 가격 방어를 뒷받침하고 있다. 하단에서는 100달러와 2월 1일 저점인 98.02달러가 우선 지지선이다. 이 구간마저 무너지면 200일 EMA가 위치한 약 93.58달러가 다음 방어선으로 내려온다.
솔라나의 상단 목표는 12월 18일 저점과 맞물린 116.88달러다. 다만 RSI는 과매수 구간에서 63까지 낮아졌고 MACD도 신호선 아래로 소폭 밀렸다. XRP와 카르다노에서도 같은 약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세 자산 모두 주요 지지선은 지키고 있지만 추가 반등을 이어가려면 상단 저항 돌파와 함께 상승 탄력 회복이 필요하다.
[기사 핵심 요약]
-XRP는 1.2191~1.2227달러를 방어하고 있지만 1.3827달러의 200일 EMA가 강한 저항선으로 버티고 있다.
-카르다노는 0.1925~0.1975달러 지지선을 지키는 가운데 0.2531달러 돌파가 반등 확대의 관건이다.
-솔라나는 98.02달러를 핵심 방어선으로 두고 있으며 상단에서는 116.88달러가 주요 저항선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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