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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 스텔라(XLM)/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와 스텔라(Stellar, XLM)가 기관 자금과 실물연계자산(RWA) 성장이라는 두 가지 상승 동력을 확보했다.
9월 1일(현지시간) FX스트리트에 따르면, XRP 현물 ETF는 8월 18일부터 10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소소밸류(SoSoValue) 자료에서 8월 31일 하루 순유입액은 564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주 주간 순유입액은 1억 1,000만달러를 넘어 2025년 12월 초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FX스트리트는 자금 유입이 계속 확대되면 XRP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XLM에서는 실물연계자산 시장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스텔라는 8월 31일 X(구 트위터)를 통해 네트워크의 실물연계자산 규모가 4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FX스트리트는 실물연계자산 생태계의 빠른 확장이 XLM의 장기 전망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XRP와 XLM은 앞서 지난주 두 자릿수 조정을 받은 뒤 반등 움직임을 보였다.
XRP 기술적 흐름에서는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인 1.35달러가 핵심 지지선으로 제시됐다. 100일과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모두 1.21달러 부근에 자리 잡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앞선 극단적인 수준에서 61까지 내려왔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소폭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상승 흐름이 이어질 때 주요 저항선은 1.90달러다. 1.35달러가 무너지면 1.30달러와 1.21달러, 이후 1달러가 하단 지지 구간으로 제시됐다.
XLM은 여러 지수이동평균선이 밀집한 구간을 돌파해야 단기 약세 압력을 완화할 수 있다.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은 0.1778달러, 100일선은 0.1797달러, 200일선은 0.189달러다. 상대강도지수는 약 50에 머물렀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0선 아래로 내려갔다. 하단에서는 0.1774달러가 첫 지지선이며 더 큰 조정에서는 0.142달러가 주요 지지 구간으로 제시됐다.
XRP는 10거래일 연속 이어진 ETF 자금 유입, XLM은 40억달러를 돌파한 실물연계자산 시장이 각각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기술적으로 XRP는 1.35달러 방어와 1.90달러 저항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XLM은 0.1778~0.189달러에 밀집한 지수이동평균선을 넘어서는지가 회복 흐름의 관건으로 제시됐다.
[기사 핵심 요약]
-XRP 현물 ETF는 10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지난주 유입액은 1억 1,000만달러를 넘어섰다.
-스텔라 네트워크의 실물연계자산 규모는 40억달러를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XRP는 1.35달러 지지와 1.90달러 저항, XLM은 0.1778~0.189달러 저항 구간이 주요 기술적 변수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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