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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비트코인 압박·이더리움 횡보·리플 1달러 접근](/_next/image?url=http%3A%2F%2Fwww.coinreaders.com%2Fdata%2Fcoinreaders_com%2Fmainimages%2F202608%2F700_467_768_512_2025082835181333.webp&w=3840&q=75)
▲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핵심 이동평균선에 막힌 가운데, 엑스알피(XRP, 리플)는 1달러 지지선까지 밀릴 위험이 커지고 있다. 세 종목 모두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가 기준선 아래에 머물러 뚜렷한 반등 신호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8월 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 4,318달러로 50일 지수이동평균(EMA) 6만 4,637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며 단기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상대강도지수(RSI)는 중립 수준인 51을 기록했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0선 바로 아래에서 소폭 음수를 나타내 상승 동력이 제한됐음을 보여줬다.
비트코인의 첫 저항선은 6만 4,637달러다. 이를 돌파하면 100일 지수이동평균 6만 7,021달러와 200일선 7만 3,149달러, 이후 수평 저항선 8만 4,410달러가 차례로 기다리고 있다. 반대로 즉각적인 지지선인 6만 4,004달러 아래에서 일일 거래를 마치면 조정이 깊어질 가능성이 있다. 해당 가격을 지키는 동안에는 이동평균선 저항 아래에서 횡보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더리움은 1,901달러로, 최근 22일 동안 50일 지수이동평균 1,857달러와 100일선 1,925달러 사이에서 방향성 없는 거래를 지속했다. 상대강도지수는 55로 완만한 상승 동력을 가리켰지만,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0선 아래에 머물렀다. 1,925달러를 넘으면 심리적 저항선 2,000달러와 200일선 2,132달러를 시험할 수 있다. 반면 1,857달러가 무너지면 매도 압력이 확대되며 수평 지지선 1,385달러까지 하락 위험이 열릴 수 있다.
XRP는 이번 주 들어 5% 넘게 하락한 1.03달러로, 50일·100일·200일 지수이동평균인 1.11달러, 1.19달러, 1.38달러를 모두 밑돌았다. 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구간에 근접한 36이지만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도 0선 아래에서 약세를 유지해 명확한 반전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다. 반등 시 1.11달러와 1.19달러, 1.30달러가 저항선으로 작용하며, 1달러 지지선을 확실히 이탈하면 추가 하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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