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 동안 알트코인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15% 감소한 반면 BTC는 약 8% 증가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세 없이는 알트코인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어려운 상황이다. BTC는 ETF와 기관투자자의 헤지, 베이시스 거래, 담보 활용 등을 통해 자본시장에 안정적으로 편입된 반면,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아직 이러한 기반을 확보하지 못했다. 또한 토큰 가치가 어떻게 투자자에게 돌아가는지 명확한 구조를 제시하지 못한 프로젝트가 많아 지금과 같은 약세장에서 더욱 취약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기술주도 약세를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열풍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빠져나갔던 자금이 다시 유입될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