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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 페페(PEPE)/챗GPT 생성 이미지 ©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 페페(PEPE)가 지난주 강한 반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일제히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다만 일부 기술지표는 상승 모멘텀이 완전히 꺾이지 않았음을 시사하면서 반등 가능성도 남겨두고 있다.
7월 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주간 저항선인 0.0782달러 돌파에 실패한 뒤 조정을 이어가며 0.0745달러 아래에서 거래됐다. 전일에도 1.5% 하락한 가운데, 조정이 지속될 경우 연중 최저치인 0.0695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상대강도지수(RSI)는 35로 과매도 구간에 진입하며 약세 모멘텀을 나타냈지만,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지난 3일 발생한 골든크로스를 유지하며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반대로 반등에 성공하면 다시 0.0782달러 저항선을 시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시바이누는 지난주 6% 이상 반등하며 0.0000045달러 부근의 하락 추세선 저항을 재시험했지만 이를 돌파하지 못했다. 이후 이틀 동안 3% 이상 하락하며 0.0000043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조정세가 이어질 경우 연중 최저치인 0.000004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RSI는 중립선 아래에 머물러 약세 흐름을 나타낸 반면, MACD는 골든크로스를 유지해 기초적인 상승 모멘텀이 살아있다는 엇갈린 신호를 보였다.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에는 다시 0.0000045달러를 향한 상승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페페는 지난주 16% 이상 급등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이번 주 들어 조정을 받고 있다. 매체는 큰 폭의 상승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차익실현이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조정이 지속될 경우 일간 지지선이자 추세선이 위치한 0.0000025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기술적으로 페페의 RSI는 47로 중립선인 50 아래로 내려오며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다만 MACD는 지난 3일 발생한 골든크로스를 유지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반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인 0.0000029달러가 다음 목표가 될 수 있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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