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만달러를 일시 하회한 가운데 바스툴 스포츠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Dave Portnoy)가 "BTC가 0달러로 갈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하자 스트라이크(Strike) 창업자이자 트웬티원캐피털(Twenty One Capital) CEO 잭 말러스(Jack Mallers)가 이를 반박했다. 말러스는 X를 통해 "BTC는 지난 13년 동안 마운트곡스 붕괴와 FTX 파산 등 여러 차례 위기 속에서도 '0달러' 전망에 직면했지만 현재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자산으로 성장했다. BTC는 지난 13년 동안 내가 가장 가치 있게 투자한 대상이었다. 비트코인은 개인의 생각이나 허락이 필요한 자산이 아니다. 확신을 갖고 투자할 것인지 아닌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만약 정부가 계속해서 통화가치를 훼손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BTC를 모두 매도하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