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암호화폐 플랫폼 페이미움(Paymium)이 프랑스 금융시장청(AMF)으로부터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에 부합하는 신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페이미움은 오는 7월 1일(현지시간) 미카법 준수를 위해 EU가 한시적으로 영업을 허용한 유예 기간이 종료돼도 EU 관할권 내 합법적인 영업이 가능하다. 한편 2011년 설립된 페이미움은 개인 및 기관을 포함해 약 23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