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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장기 반전 패턴의 바닥권에 머물며 10달러 목표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1.3달러 추세선 돌파가 회복의 첫 관문으로 떠오른 가운데, 일부 분석은 향후 11개월 안에 두 자릿수 진입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봤다.
6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주간 차트에서 대형 라운딩 바텀 구조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원문은 해당 구조가 돌파될 경우 가격이 두 자릿수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XRP는 2025년 7월 3.66달러 사상 최고가 이후 낮은 고점과 낮은 저점을 이어왔다. 원문은 이 흐름이 장기 U자형 패턴의 전반부와 맞물린다고 설명했다. 라운딩 바텀은 약세에서 강세로 흐름이 바뀌는 장기 반전 패턴이다.
현재 핵심 지지선은 1.10달러 부근이다. 이 구간은 2021년 사이클 당시 가격이 여러 차례 저항을 받았던 주요 영역과 겹친다. 원문은 해당 지지선 방어가 라운딩 바텀 구조를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고 짚었다.
회복의 첫 관문은 하락 추세선 돌파다. 해당 추세선은 2025년 7월 이후 상승 시도를 계속 눌렀고, 현재 1.3달러 부근에 있다. 현재 가격 기준 1.3달러 돌파에는 약 17% 상승이 필요하다.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 다음 목표는 라운딩 바텀의 저항 목선인 3.4달러다. 원문은 이 구간까지 약 206% 상승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후 같은 폭의 추가 상승이 이어지면 10달러 목표와 맞물린다고 봤다.
10달러 도달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원문은 일부 분석가들이 2027년 6월까지 향후 11개월 안에 해당 목표가 가능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CLARITY) 상원 통과 같은 규제 호재와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회복이 해당 시나리오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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